사운드파크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공동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한다.
공연은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28일에는 거미, 딕펑스, 짙은, 최고은이 29일에는 선우정아, 몽니, 실리카겔, 권나무가 출연한다.
무드리스트, 모멘트, 쑤오니, 양학태, 임준식, SOOF, 마인드바디앤소울, 기드온 등 지역 대표 뮤지션들의 무대도 시민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모든 연주를 밴드가 직접 하는 등 라이브콘서트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며 공연장 곳곳에 캠핑과 파티용품 등 피크닉 분위기를 연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무대를 선사한다.
2016년부터 이어 온 사운드파크페스티벌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광주 대표 음악 축제다
김요성 시 문화체육실장은 "3년 만에 지역 대표 유료 음악 축제가 열린다"며 "코로나19로 대면 공연에 목말라 하던 시민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링크 검색창에서 '사운드파크'로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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