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 체결은 국내 기업의 투자 증대 등 뉴욕에서 새로운 기회 창출을 돕기 위함이다.
대한항공은 뉴욕시 인증을 받은 소수인종·여성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뉴욕시 중소기업 인력을 위한 대한항공(뉴욕 공항 및 서울) 인턴십 프로그램 신설 등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딛게 됐다.
소수인종·여성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 지원도 포함하고 있어 암참 역시 한·미 두 나라 교류 확대라는 임무를 실행에 옮기게 된다.
조 회장은 "대한항공이 뉴욕시, 암참과 손잡고 뉴욕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 소수인종·여성기업들과 협력의 기회를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대한항공은 작지만 소중한 기회가 중요한 기여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점을 새기면서 40년 넘게 항공편을 띄워온 뉴욕시에 기회의 창을 넓히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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