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은 지난해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에서 열린 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같은 해 11월 열린 DP 월드 투어와 제휴를 맺고 공식 사이버 보안 파트너로 참여한 바 있다.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는 "최근 세계적인 골프 대회에서 디지털 기술 혁신이 중요한 화두인 가운데 사이버 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