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추첨된 제1037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15명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약 17억85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숫자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78명으로 1인당 5476만여원을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 숫자가 일치한 3등 당첨자는 2713명으로 1인당 당첨금액은 약 157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3만702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의 당첨게임 수는 227만9500명이다.
1등 당첨자는 자동 11명, 수동 4명으로 집계됐다.
자동번호 당첨자를 배출한 판매점은 ▲서울 노원구 지원물산 ▲대구 동구 로또 명당 ▲광주 광산구 초원복권 ▲대전 동구 대전우표사 ▲울산 북구 대한유통 ▲경기 군포 몽키버블티 ▲경기 화성 세븐일레븐화성봉당수기점 ▲경북 포항 포항오거리CU복권 ▲경남 김해 삼정상회 ▲경남 사천 목화휴게소 ▲제주 제주시 신세계로 나타났다.
수동번호 판매점은 ▲경기 수원 꽃길(2회) ▲경기 안성 행운복권방 ▲경기 평택 로또복권합정점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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