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맞아요. 앱등이 하지만 포기할 수 없어요"라며 "공연 끝나고 집에 오니 침대 머리맡에 진열된 비싼 사과와 케이스"라고 전했다.
이어 "애플 덕후 와이프 때문에 고생이 많은 남편이에요"라며 "내가 잘할게. 내일 저녁 뭐 만들어줄까?"라는 글을 올렸다.
김지우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레이먼 킴이 선물한 아이폰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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