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이 포드에 대규모 양극재 공급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17분 포스코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2000원(1.09%) 상승한 1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9만10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지난달 20일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와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팔리 CEO는 이날 회동에서 최 회장에게 양극재 공급을 위한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