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기자회견은 지난 15일 데이터센터 화재 발생 이후 나흘 만으로 이자리에서 남궁훈·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는 국민 앞 사과 했으며, 이날 남 대표는 대표이사직 사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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