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15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원정경기서 0-2로 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맨유의 거센 압박에 제대로 경기를 전개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득점에 가까운 슛조차 만들지 못했다.
영국 스포츠 매체 풋볼런던은 토트넘 선수단에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매체는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주며 "전반 30분대에 슛이 나오기 전까지 보이지도 않았다"고 평가했다. 손흥민뿐만 아니라 투톱 해리 케인과 다수 선수에 혹평과 함께 4점을 부여했다.
30개에 가까운 슛을 허용하며 두 골만을 허용한 위고 요리스는 평점 9점을 받았다. 매체는 "요리스는 엄청난 슛을 계속해서 막아냈다"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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