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아레나 측은 20일 "11월호 커버는 배우 오영수가 장식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힙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한 오영수의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브랜드의 옷을 입은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파란색 머리로 변신하며 MZ세대급 파격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끈다.
오영수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출연해 '깐부 할아버지'라는 애칭을 얻었다. 지난 1월에는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골든글로브 TV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 13일 美에미상 애프터파티에서 남다른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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