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현 모습.
강남 재건축 상징으로 꼽히는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지난 19일 서울시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 본회의에서 주택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에서 가결됐다.
/사진= 20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 현 모습.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재건축은 최고 35층, 33개 동, 5778세대로 진행될 예정으로 공공주택은 678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