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는 솔로' 10기 영식·영숙으로 추정되는 남녀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블라우스에 롱치마를 입은 여성과 청바지에 셔츠를 입은 남성이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여성의 옷차림은 영숙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사진 착장과 핸드백이 일치해 눈길을 끈다. 이때 영숙은 "누군지 몰라도 사진 참 잘 찍네"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영식·영숙으로 보이는 남녀가 식당에서 함께 있는 사진까지 확산됐다. 이에 누리꾼은 "영식과 영숙이 최종커플이 된 것 같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옥순은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영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영식과 옥순은 다정한 포즈로 팔짱을 끼고 있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나는 솔로' 출연진 사이의 관계가 변동된 것인지 단순 친목인지에 대한 누리꾼의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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