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행정은 숲길 정비 및 억새 식재 구간을 확인 후 편의시설 또는 안전시설 점검을 하며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전반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승마산은 낙조 명소로 유명한 곳인 만큼 늦은 시간까지 현장에 남아 낙조일 때의 현장을 둘러보며 김포 북부권의 명산을 알렸다.
또한, 도비50%의 지원을 받아 5억25000만원으로 정상에 있는 하우즈OP 정비와 억새 5200본을 비롯하여 실새풀, 말발도리, 박태기, 수수꽃다리와 솟대, 말조형물 설치 등 정비사업을 지난 9월에 마무리하여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승마산 억새공원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추가 식재와 유지관리를 통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녹색인프라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산림휴양분야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고 향후 70만 이상을 바라보는 김포시의 위상에 따라 지역 곳곳의 명산을 조성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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