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심플한 인테리어와 더불어 임팩트 있는 시그니처 메뉴로 대창덮밥과 곱창라면을 메인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사실 대창과 곱창은 조리 시에 기름이 많이 발생해서 가정에서 요리를 하기에는 힘든 요리이다.
노포식당은 남녀노소가 가리지 않고 즐겨먹은 대창과 곱창류를 메인으로 하면서 다양한 덮밥류와 전골류를 운영하고 있다.
노포식당 관계자는 "임팩트 있는 메뉴 구성은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뉴 자체가 유행이나 계절, 시간 등에 구애받지 않아서 지속적인 수익이 만들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노포식당 브랜드를 런칭을 위해 권순만 대표는 "준비 기간만 자그마치 2년 넘게 걸렸다"라며 "실제 상권에서의 반응을 살피기 위한 운영 기간 또한 2년이 걸렸기 때문에 노포식당의 운영 시스템에는 4년 이상의 노력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외부 요인이 발생해도 상권을 리드하는 음식점으로 거듭날 수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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