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이 확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폴라의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목폴라와 재킷에 아이보리색 치마를 매치한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땋은 머리로 새로운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이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 갸름한 턱선이 인상적이다.


홍진영은 지난 2020년 11월 석사 논문 표절 논란이 불거지자 "모든 걸 인정하고 반성하겠다"며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했다. 그는 1년 5개월 만인 지난달 6일 신곡 '비바 라 비다'를 발매하고 연예계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