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이 9월에도 수입 상용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사진=볼보트럭코리아
볼보트럭이 지난 9월에도 수입 상용차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
2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9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는 총 422대다.

브랜드별로는 ▲볼보트럭 181대 ▲스카니아 98대 ▲만 81대 ▲메르세데스-벤츠 47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5대다. 차종별로는 ▲특장차가 194대 ▲트랙터 147대 ▲덤프 76대 ▲카고 5대 순으로 조사됐다.


특장은 볼보트럭이 80대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만 44대, 스카니아 38대, 메르세데스-벤츠 17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5대 등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트랙터에서는 스카니아가 49대를 판매해 볼보트럭(44대)을 앞섰다. 만과 메르세데스-벤츠는 각 29대와 25대를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