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가 최대 500만원을 할인해주는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롯데렌터카는 개인 장기렌터카 고객 대상 특별 할인행사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감사제 형태로 기획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아 대표 차량 할인과 신차 계약 구매 혜택도 풍성하다.

그랜저·카니발·토레스·캐스퍼 등 대표 인기 차종을 최대 500만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카니발(2.2 프레스티지 9인승)은 월 대여료 약 40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그랜저 2.5 르블랑도 약 55만원에서 42만원 대까지 할인된다. 토레스·캐스퍼도 빠른 출고와 특가(48개월, 연 2만km, 선납금 30%, 제휴카드가 기준)로 만나볼 수 있다.

감사제 기간 11월30일까지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렌터카 신차를 계약하는 고객 중 최대 1000명을 추첨해 아이폰 14프로, 롯데백화점 상품권(약 30만원 상당), L.포인트 등을 증정한다. 경품은 이벤트 종료 시점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념해 이날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특집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감사제 특가 차량 및 혜택 안내뿐 아니라 아이오닉6 롱레인지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등 12개월 이상 출고 대기하는 인기 신차를 7일 내 출고 가능한 차량으로 확보해 소개 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한 계약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가 전원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첫 달 대여료 무료 혜택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