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타이어프레스는 지난 3일부터 약 일주일 동안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소셜미디어 전반에 걸친 빅데이터를 분석해 타이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30곳 중 브랜드 언급량, 게시물 도달 범위, 공유 및 좋아요 등 전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결과에 대해 꾸준한 브랜드 공식 채널 운영과 함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출시, 포뮬러 E 공식 파트너십 등 다양한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가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지난 4월 개설해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섰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관련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를 제공하고 포뮬러 E 공식 파트너로서 전기차(EV) 혁신 기술 스토리를 선보이며 하이테크(High-Tech), 혁신(Innovation), 퍼포먼스(Performance) 등 한국타이어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과 공유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