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철과 현숙이 달달한 일상을 담은 ‘럽스타그램’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영철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0기 영철이 현숙과의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SBS PLUS와 ENA PLAY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영철은 지난 26일 "힘겨워한 날 지켜주진 못했지만… 행복한 날들 내가 만들어줄 것을 약속할게 #나는솔로10기 #졸업 #모두들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현숙은 "졸업 축하해 고생했어"라며 따뜻한 말을 건넸다. 영숙은 "이쁜 커플 지금처럼 서로 아껴주길 응원해", 순자는 "언제나 응원할께"라고 적었다.


현숙과 영철은 '나는 SOLO'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택하며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두 사람은 2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았던 10기 돌싱들과 마지막 회포 제대로 풀어봅시다!!! 궁금한 거 다 물어봐!!'라는 제목의 '나는 SOLO' 라이브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라이브에는 두 사람과 함께 영수 상철 정숙 옥순 영숙 순자 영자 등도 함께 했다.

라이브에서 영철은 여전히 현숙과 좋은 만남을 갖고 있음을 알리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철은 " 저희 커플은 계속 노력해서 만나고 있고 나와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실망보다는 앞으로를 그려가는 형태로 만나고 있다.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아픔도 이겨내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멋지게 좋은 커플이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숙도 "영철 님이 순박함과는 다른 남성미가 있다. 만나면서 양파를 까듯 다른 새로운 매력들을 발견하고 있다"라고 화답, "나도 영철 님도 건강하게 만나고 있다. 더 열심히 만나보겠다. 욕 말고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