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뉴스1에 따르면 영등포구 도림동 소재 공사장 지하 40m 부근 양수기 분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등포소방은 차량 20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완진했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연기를 흡입한 7명 중 6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141만원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공사장 지하 양수기 분전반에서 전기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판단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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