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그룹 계열사들을 동원 개인 회사를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로 지난 2021년 7월 1심에서 벌금 2억원을 선고를 받아 항소, 이에 오늘 2심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한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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