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희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우희진이 여전히 청순한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우희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엔 파란색 니트를 입고 케이크를 든 채로 미소를 띄고 있는 우희진의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1990년대 원조 청춘스타로 시대를 풍미했던 청순함을 그대로 간직한 모습이다.


우희진은 지난 5월 시작한 OBS 경인TV '휴먼다큐 마냥 이쁜 우리맘'의 진행자로 함께 해왔다.

우희진은 "그동안 첫째 딸로 행복했다. 어머니들 모두 건강하시길. 이제는 부디 어머니 자신도 잘 챙기시고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기도하며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1975년생인 우희진은 올해 48세다. 지난 1983년 '조선왕조 오백년'으로 데뷔한 이래 '느낌' '남자 셋 여자 셋' '인어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