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시대에 접어들며 외식업계가 회복세를 보이고 창업 희망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초보창업자, 1인 소자본창업 시장과 은퇴자들 사이에서 안정적이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을 택할 때에는 가맹점 수와 매출 상황 등 필수로 따져볼 요소들이 많다. 이때 가장 눈여겨봐야 할 것은 직영점의 유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는 본부가 직영점 관리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가맹점에도 적용해 매장의 안정화를 돕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국내 가맹사업법에서도 직영점1개, 1년이상 운영시에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전개할수 있도록 공정거래위원회에 정보공개서 등록이 가능하다.
이 가운데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가 오피스 상권, 마트, 공항 등 다양한 상권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성공률 높은 창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커피베이는 현재 가산직영점, 대전역점, 김해공항국내선점, 제주공항점, 광주공항점, 홈플러스간석점 등 7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영점을 통해 새로운 신메뉴와 서비스의 성공 여부를 먼저 테스트하여 현장 반응을 체크해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직영점 관리를 통해 여러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미리 파악해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고, 위험 리스크를 줄여 가맹점의 안정화를 돕는 역할도 하고 있다. 또한, 여러가지 이슈로 발생하는 상황들을 직영점에서 직접 시뮬레이션 한 후 가맹점이 유사한 상황에서 대비할 수 있도록 운영 가이드를 개선하여 전국 가맹점주님들의 운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는 직영점 운영을 통해 가맹점에 적용 가능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제공하고, 가맹점이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개선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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