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걸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10th wedding anniversary #우리스럽게 기념하기 #20121111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우리"라며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기념일을 맞아 팔에 커플 타투를 새긴 모습이 담겼다. 민우혁이 이세미의 이마에 키스를 하는 웨딩 화보를 그대로 팔에 새겨 달달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민우혁은 댓글로 "축하해 여보! 앞으로 우리가 함께 살아갈 수많은 시간이 더 아름답게 기억될 수 있도록 잘할게요?? 언제나 내 편 내 친구, 내 아내로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라고 달달한 멘트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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