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 덮밥과 곱창 라면 등을 중심으로 연령층과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고객에게 거부감 없이 덮밥 전문점으로의 '위례 맛집'으로 알려져있다.
대다수 '노포'라는 말의 의미로 레트로풍에 오래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보다 현대화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노포식당이라는 이름에 얽매여 많은 시설 투자를 하고 컨셉을 잡기보다는 식당을 이용하는 고객분들에게 청결함과 밝은 이미지로 오히려 식당으로서 신뢰성이 높이고 있다.
시간의 흔적으로 정겨움까지 더해져 손때가 묻는 매장을 만들고자 흰색과 밝은 나무 색깔로 정갈함을 더한 인테리어 컨셉으로 인테리어란 비용은 적게 들고 효율성을 높였다.
가정식 덮밥 전문점 한식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 '노포식당' 관게자는 "특별한 맛으로 기억되기보다는 한결같은 맛으로 오랫동안 고객이 찾는 매장으로 미래에는 대를 이어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매장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이번 위례직영 2호점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이 쉽게 도전하고 성공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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