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저녁 8시 경기 화성종합스포츠타운 주 경기장에서 카타르월드컵 출정식과 함께 아이슬란드와의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이날 평가전을 마치고 오는 12일 오후 1시 카타르월드컵 최종 엔트리 26인을 발표한다. 이후 오는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타르로 출국한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김민재(나폴리),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등은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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