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해양쓰레기 플로깅 활동 단체에 박카스와 박카스맛 젤리를 후원한다. 최근 열린 섬마을 봉사연합의 43번째 정기봉사에서 봉사활동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이 자사 피로회복제 박카스를 활용한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
동아제약은 14일 섬마을 봉사연합 IVU에 박카스와 박카스맛 젤리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섬마을봉사연합 IVU는 2018년 설립돼 소외된 섬 지역을 찾아 매달 봉사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단체다.

이들은 해양쓰레기 플로깅 활동(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통해 매월 250~300kg에 달하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이들에게 박카스와 박카스맛 젤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이들이 수거한 쓰레기 무게만큼 섬마을 주민들에도 박카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에는 피로회복과 응원의 의미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박카스는 다양한 봉사단체와 플로깅 단체들과 인연을 맺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