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198.7% 뛴 1584억원을 달성했지만 당기순손실은 572억원으로 전년(452억원)보다 늘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내년 1월부터 청주-다낭 노선에 신규 취항해 주 4회로 정기편을 운항하는 등 장거리 노선 신규취항과 재운항 등으로 공급 확대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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