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박카스맛 젤리의 발매 5주년을 기념해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사진은 박카스맛 젤리 제품 모습./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이 박카스맛 젤리 발매 5주년을 맞이해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15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리뉴얼된 박카스맛 젤리는 패키지 전면에 박카스 캐릭터인 기운찬씨를 사용했다. 신맛을 내는 성분의 함량을 높여 기존보다 강한 신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박카스맛 젤리 1봉지(50g)에는 자양강장제 박카스F와 동일한 함량의 타우린 1000mg이 함유됐다. 타우린은 생체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B1, B2, B6도 담겨있다. 카페인이 첨가되지 않아 전 연령층이 섭취가 가능하며 파우치형 지퍼백으로 휴대가 편리하다.


리뉴얼된 박카스맛 젤리는 가까운 편의점과 약국, 온라인 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동아제약은 신규 디지털 광고를 선보인다. 광고는 ▲응원편 ▲춤편 ▲공부편 총 3편으로 동아제약 유튜브 채널과 박카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