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거래소 FTX의 파산 여파에도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2200만원대를 횡보하고 있다./사진=이미지투데이
글로벌 거래소 FTX의 파산 사태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220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15일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2시3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0.77%(17만5000원) 상승한 227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171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도지코인은 118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FTX는 지난 11일(현지 시각) 미 델라웨어주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부채 규모는 최대 500억달러(약 66조2000억원), 채권자는 10만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