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배달앱 '땡겨요' 입점을 기념하며 해당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선보인 배달앱이다. 버거킹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버거킹은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매장들이 상생 플랫폼 '땡겨요'와 함께해 고객들이 버거킹의 프리미엄 버거를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20일(일)까지 진행되는 버거킹 '땡겨요 버거킹 입점 프로모션'은 땡겨요 앱에서 16,000원 이상 주문 시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땡겨요 첫 주문 고객에게 증정하는 5,000원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1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