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글로벌이 새로운 캠페인으로 MZ세대 공략에 나선다./사진제공=윈저글로벌
윈저글로벌이 윈저와 더블유(W)의 브랜드 신뢰도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윈저글로벌은 브랜드 앰배서더 류준열과 '마이 스타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어떤 순간에도, 마이 스타일'과 '윈저 토크: 위스키 좋아하세요?'로 구성됐다.


배우 류준열이 등장하는 마이 스타일 광고 영상은 형식을 갖추면서도 무게를 덜어낸 자리와 격식 없는 자리에 각각 어울리는 '윈저'와 '더블유 바이 윈저'를 보여준다. 어떤 순간에도 나만의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윈저의 유연한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윈저 토크는 영화, 방송, 디자인,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와 함께 만드는 토크 콘텐츠다.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위스키를 즐기는 팁을 소개한다.

지난 15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는 위스키 마니아로 알려진 아나운서 배성재가 출연해 자신만의 위스키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17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에서는 프리랜서 결정 이유와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 승부 예측 내용을 담았다. 배성재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자체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를 단계별로 공개할 예정이다.


윈저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윈저가 정통 스카치위스키의 헤리티지(유산)를 이어가는 동시에 더블유 바이 윈저를 2030세대가 마셔보고 싶은 위스키가 되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