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은 경찰의 전화사기 탐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시티즌코난'을 알리고,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캠페인이다.
'시티즌코난'은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에서 개발한 보안 서비스로 스마트폰에 설치된 악성 앱(수사기관, 금융기관 사칭 등)을 탐지 및 삭제하는 앱이다.
맘스터치는 해마다 보이스피싱 범죄로 인한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경찰과 협업을 통해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한다.
이에 전국 1,400여 개 맘스터치 매장에서 사용하는 트레이 매트지(쟁반에 까는 종이)에 '시티즌코난' 앱을 알리는 문구와 함께 앱을 다운받을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캠페인을 적극 홍보한다.
버거 치킨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맘스터치'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버거 프랜차이즈 중 최다 매장 수를 보유한 장점을 활용해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사회적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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