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번 지스타에 역대 최대 규모인 357㎡ 전시관을 마련하고 제품 전시는 물론 게이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990 프로와 990 프로 위드 히트싱크, T7 실드 등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고성능 SSD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삼성전자는 ▲게임 플레이 존 ▲엔터테인먼트 존 ▲클래스&이벤트 존 등 다양한 체험존을 마련하고 게이머들이 현장에서 제품 설치부터 게임플레이까지 직접 삼성전자 SSD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게임 플레이 존'에서는 관람객들이 지난 8일 출시된 '세가'의 '소닉 프론티어',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스퀘어 에닉스'의 '포스포큰' 등 기대작 게임을 990 프로와 990 프로 위드 히트싱크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퀀텀닷 기술이 적용된 OLED 패널을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 G8'도 처음 공개됐다.
'오디세이 OLED G8'은 21대9 와이드 34형 1800R 곡률의 커브드 OLED 패널을 탑재하고 울트라 와이드 QHD(3440x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이다. 특히 최대 175Hz의 고주사율과 실시간에 가까운 0.1ms(GTG)의 반응 속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또 지난 6월 출시한 세계 최초 240Hz 4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도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네오위즈, 넥슨, 인벤, 크래프톤 등 다양한 게임 파트너사 부스에서 오디세이 아크, 오디세이 네오 G7 등 약 350대의 게이밍 모니터를 대거 전시해 관람객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국내 게임 업체 최초로 'HDR10+ 테크놀로지'에 회원사로 가입한 '네오위즈'와 협력해 HDR10+ 관련 기술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관람객들이 갤럭시 Z폴드4·플립4를 통해 최신 인기 게임을 체험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갤럭시 스토어 부스도 별도로 마련했다.
쿠키런, 원신, 문명 등 글로벌 인기 게임과 협업한 갤럭시 Z폴드4·플립4·버즈2 프로 스페셜 에디션 제품도 전시하고 게임 할인 쿠폰과 기프트 카드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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