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지난 10월 기준 노스카나겔 누적 매출이 62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노스카나겔은 2013년 3월 출시된 여드름 흉터 치료제다. 피부에 습도를 적당히 유지해 상처를 빨리 낫게 하는 습윤 작용을 통해 흉터를 재생시킨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노스카나겔은 2013년부터 2022년 2분기까지 판매량 기준 1위 여드름 흉터 치료제다. 2014년 매출 10억원을 돌파했고 2019년 처음으로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동아제약 노스카나겔 브랜드 담당자는 "약사와 소비자의 꾸준한 관심으로 10년 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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