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여행지 수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수빈은 화이트 컬러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여기에 드롭형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압도적인 S라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그룹 달샤벳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