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기획단은 민선8기 광산구 시책의 성공적 추진과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형 싱크탱크'로 일자리·노동 전문가를 비롯해 로컬디자인, 지역 관광, 환경, 도시재생, 복지, 자치행정, 인구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 15명으로 이뤄졌다.
임기는 2년으로 △지역경제 △문화관광 △도시생활 △보건복지 △자치행정 5개 분과로 구성됐다.
구정 주요 정책연구를 통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전문적인 자문, 대응 방안 제시, 미래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맡는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전문가 그룹과 상시 소통, 자문으로 정책에 전문성을 더해 현안 해결은 물론, 더 나은 광산의 발전을 위한 전략적 토대를 탄탄히 다지겠다"며 "민선8기 광산구 정책이 혁신을 선도하는 전국적 표준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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