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복이(첫째)는 뱃속에 아기가 남자 아가라고 했었다"며 "아기들이 동생 성별을 더 잘 맞춘다고 하던데, 진짜로 또복이는 남자아이가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도 남매인데, 이제는 남매 맘(엄마)이 됐다"며 "아들은 딸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겠죠?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0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그는 지난달 "내년이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며 둘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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