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이후 건강을 고려해 프리미엄 기능성 먹거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MZ세대와 액티브 시니어까지 가세하면서 다양한 쌀가공식품이 소비자의 '밥심'을 채우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고년근 인삼의 사포닌 성분을 함유한 사포닌쌀을 재료로 누룽지를 생산하며, 매년 400톤 규모로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맛과 건강을 책임지는 '햇쌀루(SALUD)' 브랜드는 누룽지의 맛을 살리기 위해서 누룽지 제조과정에 메디머스의 핵심기술인 뉴터클러스터 장비를 이용해 나노화된 정제수를 사용하였으며, 국내 백화점과 마트 및 홈쇼핑을 통해서 판매된다.
또한 2023년에는 혈당강하에 도움을 주는 바나듐쌀 누룽지도 출시할 예정이다. 해외수출로 한국 고유의 누룽지를 K-Food 브랜드로써 시장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황금이삭은 미국 수출을 위한 FDA인증과 해썹(HACCP) 인증을 받았다.
'햇쌀루(SALUD)'는 백미, 현미, 찹쌀, 녹두 누룽지 등 4종으로 구성되며, 누룽지 500g 기준으로 사포닌쌀은 총 30% 들어있으며 사포닌의 총 함유량은 350mg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자료에 근거 5년근 한뿌리 수삼(15g) 기준 사포닌 함유량 300mg과 비슷한 효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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