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덕정역 한라비발디 퍼스티어’ 투시도 제공 /사진=HL 디앤아이한라
정부가 부동산 경착륙을 막기 위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등 규제지역을 대거 해제함에 따라 11월14일부터 경기 수원, 안양, 안산 단원, 구리, 군포, 의왕, 용인수지·기흥, 화성 동탄2 등의 투기과열지구가 해제됐다. 조정대상지역에서 인천 전체와 경기도 22곳, 세종시 등 모두 31곳이 해제됐다.
HL디앤아이한라는 경기 양주시 회정동 194-1번지 일원에 '양주 덕정 한라비발디 퍼스티어'를 11월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에 ▲84㎡(이하 전용면적) A타입 184가구 ▲84㎡ B타입 64가구 ▲78㎡ A타입 114가구 ▲78㎡ B타입 65가구 등 총 427가구 규모다.

'양주 덕정역 한라비발디 퍼스티어'는 22일 1순위, 23일 2순위를 청약을 진행한다. 아파트 전체가 전용면적 85㎡ 이하로 가점제는 40% 추첨제는 60%를 적용받는다. 가점제 낙첨자는 추첨제로 자동 전환된다.


단지는 2027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양주 덕정-수원)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 수원까지 40분대에 오갈 수 있다. 여기에 지하철 1호선 회정역도 2025년에 개통 예정이다.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해져 직주근접형 주거지로서 손색이 없다.

도로망도 좋아진다. 수도권 제 2순환고속도로 양주IC가 2023년 12월 개통 예정이고 서울-양주 고속도로 신설도 검토되고 있다. 세종-포천 고속도로, 3번 국도도 사업지에 인접해 있어 서울은 물론 수도권 북부로 접근하기에 편리해진다. 인근에 양주 테크노밸리 도시첨단 산업단지(2024년 준공 예정)가 조성 중이어서 기업 입주에 따른 일자리와 대규모 주택 수요가 예상된다.

교육 환경은 회정초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고 주변 평화로와 덕정길에도 초 8개교,중 4개교, 고 2개교가 있다. 특히 덕정중, 고암중, 회천중, 덕계중, 덕계고, 덕정고 등이 통학가능 거리에 있다.


다양한 개발호재도 예정돼 있다. 지하철 1호선 양주역을 중심으로 주거·행정·문화가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도시인 양주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이 현재 진행 중이다.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가 2024년 준공되면 4000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