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에 방문했다.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국가대표급 내조를 선보였다.
소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2일 소연의 남편이자 축구선수 조유민은 2022 카타르월드컵 한국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소연은 카타르 도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도하 웨스트베이 주요 빌딩에 걸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의 초대형 사진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9세 연상연하 커플인 소연과 조유민은 3년 열애 끝에 지난 1일 혼인신고를 완료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번달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조유민이2022 카타르월드컵에 출전 하는 바람에 결혼식을 연기했다. 하지만 이들은 현재 신혼 생활을 시작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