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어로 '변화'를 뜻하는 바리스온은 1층 매장과 2층 루프탑으로 구성됐다. 1층 매장에는 80군데 주류 수입사에서 가져온 4000여 종류의 와인, 위스키, 사케, 중국술, 전통주 및 고급 글라스와 치즈 등 식품이 전시되어 있다.
바리스온의 특징은 2층 루프탑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1층 매장에서 구매한 와인이나 위스키를 마실 수 있다. 루프탑은 실내와 실외로 나누어져 있으며 실외의 경우 날씨가 쌀쌀해지면 난로를 제공해준다. 루프탑의 실내 룸은 프리미엄 라운지로 30여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달 문을 연 바리스온은 오픈 행사로 다양한 주류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1+1행사로 미누티엠과 미누티 프레스티지 세트인 '미누티 행사'와 캐논볼 3종류 중 2종류를 선택하고 아리온 모스카토를 추가 증정하는 '캐논볼 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19크라임 와인 구매 시 포토존에서 자신의 사진을 찍은 뒤 라벨로 출력해 와인병에 붙일 수 있는 '19크라임 나만의 라벨 행사'도 진행 중이다. 바리스온에서 와인 3만원 이상 구매 시 바리스온 자매사인 B&G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