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황희찬이 달리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우리 황소 달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황희찬이 부상을 회복하고 H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 출전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나온다.
황희찬의 합류는 대한민국 대표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A매치 통산 49경기에서 9골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는 6경기에 출전해 2골을 터트렸다.
한국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H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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