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aT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부산 메가마트, 대구 장보고식자재마트, 구리 엘마트, 춘천 엠에스마트, 오산 마켓다원과 협력해 이들 5개 마트의 전국 50여 점포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제주감귤은 공사 온라인경매를 통해 조달한 제품이며, 공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온라인경매를 통해 지속적인 거래가 이뤄지도록 산지와 소비지 간 가교역할로 이같은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총 12회 추진했으며, 여러 마트가 동시에 참여한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윤영배 농수산식품거래소 본부장은 "지역 우수 농산물 현장판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마트 등 소비지의 온라인경매 이용률을 높여 물류 효율화와 탄소배출 저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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