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이 이름을 올렸다. 조규성이 지난 28일(한국시각) 가나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카타르월드컵 가나와 경기에서 2골을 넣은 조규성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조별리그 2차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9일(한국시각) 유럽 축구 통계 매체인 후스코어드는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조규성은 폴란드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함께 최전방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다.

조규성은 지난 28일 카타르 알 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헤딩으로 연속 골을 넣었다. 한국은 2-3으로 아쉽게 패했지만 조규성은 활약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운영하는 스카이스포츠 판타지 풋볼(FF)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조규성을 조별리그 2차전 베스트 11에 선정했다. 조규성과 함께 이름을 올린 공격수는 음바페를 비롯해 캐나다전에서 2골을 몰아친 안드레이 크라마리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운영하는 스카이스포츠 판타지 풋볼(FF)은 조규성을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베스트 11에 선정했다. 사진은 스카이 스포츠 FF 트위터 공식계정에 올라온 베스트 11 선수 명단. /사진= 스카이스포츠 FF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