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첫눈을 기념했다. /사진=지연 인스타그램
결혼을 앞둔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로맨틱한 근황을 전했다.
지연은 지난 29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와인 3병이 놓여있다. 지연은 첫눈이 내린 순간을 기념하며 와인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밤 10시20분쯤 서울과 인천에서 올겨울 첫눈이 내렸다. 서울 첫눈은 평년보다 9일, 지난해보다는 19일 늦었다. 이와 관련해 기상청은 "수도권에 눈이 날리면서 서울과 인천에서 첫눈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 2월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다음달 1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