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6년간 이어온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는 본사에서 신선육을 지원하면 참여를 원하는 패밀리가 치킨을 조리해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BBQ는 올해 7월부터 자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도입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시작하며, 기존 조리부터 전달까지의 소요 시간으로 치킨대학 인근으로만 국한됐던 치킨 기부를 전국으로 확장했다.
한편, 제너시스BBQ 그룹의 프리미엄 우동&돈카츠 브랜드 '우쿠야'도 지난달 29일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돈카츠릴레이'를 시작하며 사회공헌 활동 확장에 나섰다.
BBQ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어온 치킨릴레이 활동이 그룹 산하 브랜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 같아 더욱 의미가 깊고, 꾸준하게 동참해준 패밀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전국 곳곳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동을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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