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생애 첫 탈색에 도전했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이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사 몰래 왔어요…제 카드로 결제하고 갈게요! 지금 외국 출장 가셨는데 국제전화 하심 안돼요??작품이나 광고 일정 잡히는 대로 원상태로 돌려놓을게요? *샵은 아무 잘못 없어요"라면서 "#생애첫탈색"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이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하선은 헤어숍에 방문해 머리카락을 탈색한 모습이다. 그동안 시도한 적 없던 박하선의 파격적이고 갑작스러운 변신에 팬들도 깜짝 놀라면서도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달 10일 개봉한 영화 '첫 번째 아이'에서 정아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지난 2020년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