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길거리 바닥에 털썩 앉아 쩍벌 자세를 취하는가 하면, 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수 박준형은 "요오우~ 리틀씨쓰터 간쥐쓰~ 빼애앰!!!"이라며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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