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대표는 "여당이 초부자감세를 철회하고 위법·낭비성 예산을 삭감함은 물론, 어르신·청년·중소기업·자영업자·농민 등을 위한 민생 예산 대폭 증액을 하루빨리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