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햇살이 드리워진 거실 바닥에 앉아 머그잔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추자현은 베이지색 니트에 루즈한 벨벳 팬츠를 입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집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화보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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